문재인
일 년 전
<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는 흥미롭고 따뜻한 과학책입니다. '적자생존'의 진화에서 '적자'는 강하고 냉혹한 것이 아니라 협력적 의사소통능력에 의한 친화력이란 뜻밖의 사실을 많은 자료로 보여줍니다. 사회와 국가의 번성도 협력적 의사소통능력에 달려있습니다. 지금 우리는 성공하고 있을까요?
댓글 0
中文(廣東話) ελληνικά Nederlands Deutsch Русский язык limba română, limba moldovenească Bahasa Melayu Burmese Tiếng Việt Kiswahili Svenska Español Español(Latinoamérica) slovenčina, slovenský jazyk العربية English English(British) O'zbek, Ўзбек, أۇزبېك‎ українська мова Italiano Bahasa Indonesia 日本語 中文(简体) 中文(繁體) Čeština hrvatski jezik ខ្មែរ, ខេមរភាសា, ភាសាខ្មែរ Tagalog ไทย Türkçe فارسی Português Português(Brasil) Polski Français français(canadien) suomi 한국어 magyar עברית हिन्दी, हिं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