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ngho Nam
4년 전
모래언덕을 숱하게 넘으며 저 멀리에 있는 하얀사막이 궁금해졌습니다. 언젠가는 그곳을 건너보겠다는 바람도 생겼습니다. 어떤 이야기들이 얼어있을지 찾아가보고 싶었습니다. 극지방으로의 첫발걸음이 될 수 있도록 아래링크에서 VOTE를 꾹~ 눌러주시면 큰 힘이 되겠습니다.https://t.co/qhbghM4pWK
댓글 0
Nederlands Deutsch Русский Bahasa Melayu Burmese Tiếng Việt Kiswahili Svenska Español Español(Latinoamérica) العربية English English(British) Italiano Indonesia 日本語 中文(简体) 中文(繁體) Čeština ខ្មែរ, ខេមរភាសា, ភាសាខ្មែរ Tagalog ไทย Türkçe Português Português(Brasil) Polski Français français(canadien) suomi 한국어 हिन्दी, हिं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