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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전
아니 저기가 저렇게 분리되는 건 또 처음보네. 근데 오래 쓰긴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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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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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전
넷플릭스에서 안 헤매는 법 너무 간단했다... 그냥 아무거나 보지 뭐 하고 아무거나 누르면 되는 거였다...(정보값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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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전
내가 지원하는 자리의 내정자라고 주장하는 인간을 만났는데 내 의욕을 떨어트리기 위함이든 진짜이든 간에 상관없이 그냥 좀 짜증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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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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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전
아니 오늘도 금요일 내일도 금요일이면 금요일이 좋을 리가 없잖아요 https://t.co/0JTN77ZW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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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전
학교 다니면서 얻은 것: 구글드라이브 무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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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전
지원서를 오랜만에 쓰게 되었는데 역시나 막막하다...
지원동기: 제 한 몸 먹여 살려야 해서요...
직무수행계획: 시키시는 일 깔끔히 처리하겠습니다...
인생관: 글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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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전
바닥을 찍는 것은 일상적인 일이 아니었다. 주기적으로 찾아오니 그냥 당연한 일인 줄 알았던 것

https://t.co/9XyHBaGy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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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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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전
요즘 가끔 명상을 하는데 명상 이거 약간 뇌를 서버 시간이랑 동기화시키는 것 같은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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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전
불안장애 치료하면서 우울 증상도 덩달아 개선되고 있다. 주기적, 습관적으로 하던 나쁜 생각에 대해 딱히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며 살아왔는데, 어젯밤 자기 전에 오랜만에 나쁜 생각이 떠올랐고 떠올리자마자 그것이 비정상적인 사고라는 것을 바로 알아채고 그만 둘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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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전
작년 한 해 작업했던 80,000자 논문을 8,000자 수준으로 줄이고 있는데 팡팡 쳐내니 가슴이 아프면서도 동시에 너무 즐겁다... 공든 탑을 무너트리는 건...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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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전
아니면 링겔에 그 똑똑 떨어지는 그 부분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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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전
아 식물자동급수기 같은 느낌으로 인공눈물자동급수기 있었으면 좋겠다. 그냥 걸어 다녀도 눈에다 인공눈물 똑똑 떨어트려 주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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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전
그러니까 내가 상상한 어떤 것은 누군가가 이미 해놓았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걸 다시금 깨닫는다... https://t.co/KyUDeMIP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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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전
역시 세상에 안 파는 건 없다... 라이엔북이라고 검색하면 나오는데 직구로 살 수 있나보다. 그러나 가격이 7만원대이며 자리도 많이 차지할 것 같다. 그리고 별로 예쁘지 않음. https://t.co/CJV0pNhLu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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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전
이사갈 때도 들고갈 수 있게 바닥 거치형으로 만들어야 겠다. 단 저 게으름 박스 안 사이즈는 베개가 충분히 들어갈 사이즈여야 하며 윗면 노트북이 들어갈 부분은 충전기 단자 크기까지 고려해서 만들어야 한다. 착착 접어서 보관할 수 있으면 더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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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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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전
하지만 두 달 지나면 이사가야하는데... 굳이 이렇게까지 할 이유가 있을까... 아니다 만드는 과정이 재밌으니 그래도 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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