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의 어떤 미술관에 방문하려면 스쿠버 다이빙은 필수래요.
  • Original 영어 | 2017-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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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ou have to scuba dive to visit this art museum in Spain http://www.thisisinsider.com/europes-first-underwater-art-museum-is-in-lanzarote-spain-2-2017-1
스페인의 어떤 미술관에 방문하려면 스쿠버 다이빙은 필수래요.
Justina_Koe
스페인의 란사로테의 수중 14 미터 아래에 위치한 유럽 최초 수중 예술 박물관인 무세오 아틀란티코에 방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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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원히 전시가 이어질 미술관은 영국의 환경 조각가인 제이슨 디카이레스 타일러에 의해 만들어졌습니다. 12개의 설치물과 함께 300개의 작품이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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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2년에 걸쳐 50x50미터의 죽어가는 해변의 땅위에 지어졌고, 거대한 인조의 산호초를 조성해 자연과 예술의 조화를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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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의 첫번째 구역은 2016년 2월에 만들어졌고, 모두 환경 친화적인 부품으로 만들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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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 측에 따르면, 최초의 작품들은 "이미 생물들의 엄청난 생성과 번식량의 증가를 겪었고, 작품들에 전자리상어, 창꼬치, 정어리 떼, 문어, 바다 해면 동물, 그리고 이따금 나비 노랑가오리들이 드나들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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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물은 100톤 30미터의 긴 벽과 수중 식물 조각 정원, 회오리바람 모양을 가진 인간 실물 크기의 200개 이상의 조각을 포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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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설치물들은 스쿠버 다이버들의 수고로 설치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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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들은 놀라울만큼 으스스한 분위기를 자랑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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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이라는 제목을 가진 이 작품은 수중 식물 정원의 일부입니다. 이 작품은 "바다의 움직이는 표면을 뜻하는 거대한 사각형 거울을 보고 있는 동물/인간 혼합물 조각"을 나타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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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루비콘을 건너며"라는 작품은 "두 개의 현실과 아틀란틱 해의 정문 사이의 경계"를 의미하는 30미터 길이의 벽 이내에 수중 정문을 향해  보고 있는 35개의 작품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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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에 따르면, "이 바다-톱은 석유 추출 펌프를 뜻하며, 이 화석 연료와 무자비한 사용에 대한 통제를 의미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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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어부들의 거푸집을 이용해서 만든 "영원불멸의 장작더미"는 콘크리트 막대를 사용하려 전통적인 장례식의 장작더미를 상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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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의 마지막 전시물인 "인간 소용돌이"는 형판을 사용하여 만들어졌으며, 그 후 형판은 제거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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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해양생물의 서식을 위해 200개 이상의 실물크기 사람 모형들이 원형을 이루고 있습니다. "이 예술작품은 우리가 해양생물로부터 진화해 왔고, 우리는 모두 바다의 움직임과 법칙에 따라 살아간다는 것을 상기시킨다."는 것이 미술관 측의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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