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에 방문한다면 꼭 먹어봐야할 29가지 별미
  • Original 영어 | 201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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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9 delicious foods everyone should eat in Germany http://www.businessinsider.com/foods-to-eat-in-germany-2016-8
독일에 방문한다면 꼭 먹어봐야할 29가지 별미
Justina_Koe
독일음식은 기름지긴 하지만 정말 맛있죠!!
셀수 없이 다양한 종류의 소세지를 맛 보느라 놓칠 수 있는 것이, 다른 훌륭한 음식들도 셀수 없이 많다는 점이 랍니다. 다만 대부분이 고기음식이니 채식주의자라면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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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비 소스에 흠뻑 담궈진 미트볼은 물론 정말 다양한 레시피의 감자 요리가 있으며, 식욕을 강하게 자극하는 디저트도 많이 있답니다! 아래 독일 최고의 요리들을 쭉 훑어 보세요! 맛있는 식사 드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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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스부르스트는 독일말로 흰 소세지라는 뜻입니다. 겉은 평범해도 바이에른의 아침 식사에 빼놓을 수 없는 메뉴라고요!! 아참, 바이스부르스트를 먹을때엔 껍질은 벗겨내고 먹어야 합니다. 잊지마세요!
Justina_Koe
푸짐한 식사를 원하신다면 슈니첼은 어떠세요? 슈니첼은 고기에 빵가루를 묻혀 튀긴 요리입니다. 슈니첼의 종류는 다양해요. 닭고기나 돼지고기로 만든 슈니첼 등 여러종류가 있습니다만, 그중에서도 송아지 고기로 만든 슈니첼이 가장 인기있으면서도 맛있지요.
Justina_Koe
독일에서는 '애플 스트루틀'(독일어로는 아펠슈테르델)이란 요리를 빼먹을 순 없지요. 부스러지는 얇은 겉부분과, 속을 채운 따끈따끈한 사과필링, 거기에 뿌려진 슈가파우더 등이 이 요리의 특징입니다. 보통 이 요리는 바닐라 아이스크림이나 시럽과 곁들여 먹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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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세지 또는 슈니첼에 곁들이기 좋은 '카르토펠잘라트'라고 불리는 감자샐러드도 있어요. 미국식과는 달리, 독일식 감자샐러드는 식초와 겨자를 넣어 만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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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타텐주페는 향긋한 팬케익을 국수처럼 썰어 넣은 고깃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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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거의 모든 제과점에서 프렛첼(독일어로는 브레첼)이라는 크고 부드러운 빵이 판매됩니다. 프렛첼은 소금을 잔뜩 뿌려 만든 간식입니다. 미국에서 파는 프렛첼과 달리 독일식 프렛첼은 겉은 바삭하고 속은 무척 부드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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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바르츠밸더 키르쉬토르테는 독일에서 맛볼 수 있는 가장 화려한 케이크입니다. 이 이름은 블랙 포레스트(이 디저트의 탄생지)체리 토르테라는 뜻이며, 초콜릿 케이크, 휘핑 크림과 체리로 겹을 쌓아 만든 케이크입니다.
Justina_Koe
독일에서 가장 사랑받는 길거리 음식 중 하나인 커리 부르스트는 특제 커리 케쳡과 파우더로 범벅이 되어있는 그릴 소세지 요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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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얇은 최고의 만두로 불려지는 슈페츨레는 그냥 먹거나 그레이비나 치즈와 곁들여 먹습니다. 사이드 메뉴로 주로 먹으며, 인기있는 메인 코스 요리는 케제 슈페츨레로, 고급 맥앤치즈라고 생각하시면 되지요.
Justina_Koe
4월부터 6월말까지 당신은 모든 식당의 메뉴에서 스파젤(아스파라거스)을 찾아볼 수 있을 거에요. 흰색을 띤 버라이어티 (이 시즌에만 맛볼 수 있는 한정메뉴)는 독일인들이 사랑하는 채소죠. 진짜 농담이아니에요. 독일사람들은 스파르겔에 이상하리만큼 집착한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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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전체를 통틀어 흔한 소고기 요리로는 린드스라울라덴이 있어요. 린드스라울라덴은 잘게 썰은 소고기에 베이컨과 양파로 둘러싸 만드는데, 가끔은 피클까지 섞어요. 주로 롯트콜(푹 삶은 붉은 양배추)을 사이드 메뉴로 곁들어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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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테 그륏쩨는 레드 커런트와 라즈베리 그리고 딸기와 같은 산딸기류 열매로 만들어지는 설탕에 절인 디저트입니다. 보통 바닐라 소스 또는 요거트와 함께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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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베케제는 볼로냐와 그 식감과 맛이 비슷하나, 주로 독일 미트로프로 알려져 있습니다. 젬멜(롤)에 꼭 머스터드를 곁들여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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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은 도우 보다 좀 더 바삭한 쪽을 선호하시나요? 그럼 카토펠푸퍼 (감자 팬케이크)를 꼭 맛보세요. 사우어크림 또는 사과 소스와 먹으면 얼마나 맛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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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져슈마른은 독일 남부와 오스트리아에서 인기있는 음식입니다. 설탕을 입힌 뜨거운 팬케이크 요리인데, 슈가파우더와 과일잼을 곁들여 먹습니다.
Justina_Koe
흑빵인 슈바르쯔브로트은 독일 아침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메뉴입니다. 흑빵은 씨앗, 견과류로 가득차 독특한 식감과 맛을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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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에 독일 시장에서 널려 있는 것이 있다면 바로 레이프쿠헨일거예요. 하트 모양의 귀여운 애완동물의 이름이나 격려의 말로 꾸며 놓은 독일 생강쿠키가 가장 흔한 모양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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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프로이센의 특산물인 쾨니히스베르거 클롭세는 케이퍼와 크리미한 그레이비가 얹어진 송아지 미트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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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굴라쉬는 원래 헝가리 음식입니다. 하지만 고기, 야채, 감자, 그리고 파프리카와 같은 향신료로 만들어진 굴라쉬 스프는 독일 전역에서 맛볼 수 있지요.
Justina_Koe
독일 요리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감자에요. 그만큼 크뇌델과 만두의 일종인 클뢰세가 언제나 등장하는게 놀라울 것도 아니지요.
Justina_Koe
'스파게티 아이스' 이름에서 알 수 있듯, 그 모양새가 딱 스파게티 면 위에 토마토 소스를 뿌린것 처럼 생겼는데요. 사실은 바닐라 아이스크림위에 과일 시럽을 뿌린 디저트랍니다.
Justina_Koe
도너케밥은 원래 터키 음식이지만, 독일에서도 흔히 접할 수 있는 길거리 음식입니다. 이 음식은 납짝한 빵에 꼬치구이와 채소를 넣고 소스를 잔뜩 뿌려먹지요.
Justina_Koe
독일식 홈프라이 요리인 브랏카르토펠른은 둥글둥글하게 자른 푹삶은 감자에 베이컨과 양파를 곁들여 먹는 요리에요. 
Justina_Koe
반마리 치킨인 할베스헨들은 옥토버페스트에서 가장 사랑 받는 요리이자 일년 내내 독일에서 즐길 수 있는 메뉴지요. 로티세리 조리 법으로 만든 치킨은 겉은 매우 바삭하며 안쪽은 풍부한 육즙을 자랑합니다. 치킨 반마리가 부족하다면 한마리로도 물론 드실 수 있어요.
Justina_Koe
독일에서 크리스마스때 먹는 쿠키인 짐트슈테르네은 진저브레드 맛과 비슷한데요! 아몬드, 계피, 생강이 주재료로 쿠키 위에 그 위에 아이싱이 곁들여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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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우어브라튼은 독일식 고기찜의 일종입니다. 이 요리는 소고기에 식초 및 다양한 양념과 향신료를 곁들여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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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카델렌은 고기경단의 일종으로, 돼지고기나 소고기, 양파등을 넣어 만듭니다. 이 요리는 보통 동그랗게 뭉쳐진 모양으로 만들어지지요.
Justina_Koe
피쉬브뤳헨(생선 샌드위치)은 독일 북부 전 지역에서 맛볼 수 있답니다. 튀기거나 식초에 절인 생선을 소스랑 채소, 달걀 등의 토핑과 함께 샌드위치 빵 사이에 껴서 먹는 요리지요.
Justina_Koe
나무의 나이테를 떠올리게 하는 동그란 링모양을 본따 이름지어진 바움쿠헨(나무 케익)은 둥근 막대기를 둘러싼 얇은 반죽을 겹겹히 쌓은 다음에 불 위에서 케익을 구워 만들어져요.
Justina_K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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