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더렵혀도, 자연은 말없이 치유한다. 두 번째.
  • Original 한국어 | 201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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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더렵혀도, 자연은 말없이 치유한다. 두 번째.
기차선과 곧은 나무의 합작미술품
나무에겐 작은 보금자리
인간의 조형물을 자연으로 돌려보내는 중
자연 터널
거대한 자연의 웅장함이 만들어내는 무서움
인공적인 것도 자연적인 것이지 않을까?
죽음은 새 생명을 낳는다
생각이 하기 싫거나 생각만 하고 싶을 때 걸어보고 싶은 길
이 집도 곧 돌아가겠지
자연 위에 얹혀진 인간의 쓰레기가 만든 아름다움
자연의 생명력은 끝이 어디인가?
수풀과 함께 놀아요
강한 물살로 봅슬레이 만들면 재밌겠다
잔디 위에 아슬아슬한 우리의 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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