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구급차에 실려 갔던 적이 있다.
  • Original 한국어 | 201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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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구급차에 실려 갔던 적이 있다.
지하철역 계단에서 막 굴러 떨어져 전신에 타박상을 입었을 때였다.
들것에 처음 누웠을 때에는 그 작은 움직임조차 너무 아파서 아무말도 못하고 끙끙거리기만 했는데
옆에서 구조대원이 "환자는 30대 여성입니다!" 라고 무전으로 보고하는 것을 들었을 때에는
완전 쌩쌩한 목소리로
"스물 셋입니다" 라고 자기소개를 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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